300x250 탈무드6 탈무드에서 배우는 "진정한 미덕" 물이란 본디 산 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물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 탈무드 - 2024. 1. 15. 부의 축적보다는 능력을 연마하라 - 좋은 글 부를 축적하기보다는 건강을 유지하고 능력을 연마하는데 힘쓰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적절한 생활 필수품조차 구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2023. 7. 27. 낙천적인 사람 - 좋은 글 10가지 일 중에서 9가지가 잘 되어도 한 가지 실패로 낙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밖에 성공하지 못했어도 거기서 만족감을 찾고 밝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2023. 7. 23. 현명한 남편 - 탈무드 고부간의 갈등이 생겼을 때 남편이 아내에게 침묵하길 바란다면 아내는 돌변하여 남편과도 말다툼을 벌일 것이며 성관계도 거부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침묵하는 것이다. 절대로 고부간의 싸움에 끼어들지 말라. 시부모가 억지로 아내의 흠을 들추어낼 때 아내에게 잘못이 없음을 안다면 부모님의 비위를 맞춰드리고 아내를 비난하지 말라. - 탈무드 - 2023. 7. 22. 자업자득 - 탈무드 어느 유대인이 창녀들이 드나드는 시장에 향수 가게를 차렸다. 장사는 제법 잘됐다. 하루는 가게 주인이 자신의 아들이 창녀들과 어울려 시시덕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몹시 역정을 냈다. 그때 길을 지나가던 유대인이 말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향수 가게를 차린 것도 당신이고, 창녀들이 모여 있는 홍등가에 가게를 낸 것도 당신이오. 그러니 당신 아들이 창녀들과 어울리는 것도 바로 당신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니오. 당신이 이렇게 노발대발 화내는 이유가 무엇이오" 결국 자업자득이다. 2023. 7. 22. 아내의 권리 탈무드 이야기 아내가 남편에게 "시댁 식구들이 우리 집에 오는 게 부담스럽고, 그들과 함께 사는 것도 원하지 않아요. 제게 너무 많은 상처와 고통을 주기 때문이에요"라고 한다면, 남편도 아내의 말을 존중해줘야 한다. 누구든 강제로 다른 가정에 침입하거나 함께 살 권리는 없기 때문이다. 2023. 7. 22. 이전 1 다음